미 해군이 상식적이라면 줌왈트가 실패라 판정되었고 거기에 대응하기 위해 알벜 플라이트3을 만들기로 한 시점에서 DDG(X)도 만들 생각 말고 플라이트3에 집중하는 게 나았을 거 같은데.


근데 정작 미 해군은 그 반대인 것이 플라이트3이 진짜 싫은 모양이더라고...


미 해군은 그냥 알벜 자체가 한계라 보는 모양이던데 정말 그런 건지 좀 의문이긴 해.



뭔가 미 해군은 아직 정신을 덜 차린 듯 싶다.


타이콘데로가 대체용으로 알벜이나 더 만들고 플라이트3을 넘어선 플라이트4를 개발할 생각을 해야지 뭔 DDG(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