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해군이 상식적이라면 줌왈트가 실패라 판정되었고 거기에 대응하기 위해 알벜 플라이트3을 만들기로 한 시점에서 DDG(X)도 만들 생각 말고 플라이트3에 집중하는 게 나았을 거 같은데.
근데 정작 미 해군은 그 반대인 것이 플라이트3이 진짜 싫은 모양이더라고...
미 해군은 그냥 알벜 자체가 한계라 보는 모양이던데 정말 그런 건지 좀 의문이긴 해.
뭔가 미 해군은 아직 정신을 덜 차린 듯 싶다.
타이콘데로가 대체용으로 알벜이나 더 만들고 플라이트3을 넘어선 플라이트4를 개발할 생각을 해야지 뭔 DDG(X)...
읭읭 새거 사줘
그 세종대왕급 정조대왕급 아타고급 마야급 보다 보니 알벜 기반 설계로도 배수량 계속 늘리고 선체 계속 키우면 적어도 슬라바급이나 키로프급 수준까진 체급 확장이 가능할 거라 보이는데... 굳이 신규 함급을 만든다니 아무리 대형함이 좋다지만 좀 이상하긴 하다. 하긴 애초에 줌왈트가 왜 나왔는 지만 생각해도... 미 해군이 이럴 거란 건 뻔한 운명이었지만 말이지.
꼬붕들이랑 동급타고 다니면 폼 안난단마리야 새거 사줘잉
알벜은 알벜대로 개량형 내고 타이코 대체를 DDG(X)로 한다는 개념으로 접근하면 그럭저럭 맞지 않음?
그 타이코 대체도 그냥 알벜으로 하면 안 되냐는 생각이 들었지. 중공 055급 덕에 더욱...
기술 발달에 따라서 주력 방공함들에게 요구되는 발전량이나 여유 공간 등은 나날히 증가하는데 30년 전 설계 기반 개량형으로 언제까지 우려먹으려고 플라이트 4로 진행함
근데 또 중공 055급은 어... 걔넨 진짜로 구식 설계를 최신 기술로 우려먹지 않았나?
누가 그런 헛소리를함
신규 레이더를 넣기에 너무 발전량이랑 크기가 작아서 그럼 신규 무장들도 고려해야하고 게다가 슬슬 초기형 알벜들 연식이 오래되었음
구형 알벜을 신형 알벜으로 대체하는 건 무리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