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dentalnews.or.kr/mobile/article.html?no=36823아날로그 시계를 읽지 못하는 시대에TV 채널을 돌리다가 교육방송에서 중학교 수학 문제 풀이를 보았다. 수학을 잘했던 학창시절이 생각나서 조금 들어보는데 도통 이해하기 쉽지 않았다. 순간 미적분을 잘 풀었던 것이 사는 데 어떤 도움이 되었나 생각이 들었다. 살면서 대학입시와 대학 수학시험을 보는 것 외에는 쓸 일이 없었다. 더구나 이제는 중학 수학도 이해하지 못한다. 수학자들은 멍청한 이야기www.dentalnews.or.kr나도 씨발 미국 영국에만 있지 우리나라에선 거짓말인줄 알았어 세상 절반은 상식 밖에서 살아숨쉬고있다는걸 알게됨
실생활에 지장없으면 상관없지 뭐
그럼 못 읽는 애들은 빅벤 앞에 두고도 몇시냐? 하겠네.. 와 신기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