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에도 군의관이
군대 소령에게 반말하고
막간 사건 있었지.
군의관 내무 생활 얼마나 안다고
병사가 인솔 간부 옆에 앉아 다리 꼰다고 문제 삼을까?
병사와 간부 간에 굳은 자세 유지하는 경우도 있지. 딱 전출 초반 때.
그거 아니면 진짜 같은 소대, 내무반 생활하는 간부면
그 앞에서 침상에 같이 눕고
들어와도 관물대에 기대고 있고 그러지 않나?
군의관 병사들 치료나 신경 쓰지
군 문화에 대해 얼마나 안다고 저렇게 썰을 풀까?
얼마 전에도 군의관이
군대 소령에게 반말하고
막간 사건 있었지.
군의관 내무 생활 얼마나 안다고
병사가 인솔 간부 옆에 앉아 다리 꼰다고 문제 삼을까?
병사와 간부 간에 굳은 자세 유지하는 경우도 있지. 딱 전출 초반 때.
그거 아니면 진짜 같은 소대, 내무반 생활하는 간부면
그 앞에서 침상에 같이 눕고
들어와도 관물대에 기대고 있고 그러지 않나?
군의관 병사들 치료나 신경 쓰지
군 문화에 대해 얼마나 안다고 저렇게 썰을 풀까?
군의관들은 군대에 아무런 관심도 없지 않나
실제로 군의관은 내무생활 안 한다.
군의관= 예비 천룡인 인데 어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