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놈이거나 일본놈들이 또 쳐 들어왔겠구나 생각했겠지? 그때 소시민들은 글도 잘 못 읽고, 나라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모르는 사람들도 많았을 거 아니야? 진짜 가슴아픈역사다..끌려갔던 시민들 중 우리가 누구랑 싸우는지도 모르는 사람들도 많았을 것 같다
그만큼 북한이 개새끼들인걸 알겠지?
난 지금 러시아 애들이라고 다를거 없다고 봄 ㅋㅋㅋㅋ . 군붕이들은 자기들이 아는 만큼 다들 알거라고 생각하는데 진짜 1도 관심없는 사람들도 많음
아무리 매체가 적던 시절이래도 38선 분단된걸 누가 모르겠냐
이념에 관심이 없던 소시민들은 왜 싸우는지 이해를 못했고, 누가 이기든 알빠노였을듯. 그러다가 북한군의 학정과 인민재판에 뭔가 잘못됐다는걸 느끼고
38선 그어진 이상 북괴가 쳐들어온 건 다 아는 것이고 이미 그 이전 해방때부터 공산당세력과 죽고사는 행위를 반복해왔가. - dc App
지방은 주민들이 빨치산에 시달리고 서울에서는 서북청년단 날뛰던 흉흉한 시절인데 그럴리가
게다가 이.승.만이 북진통일 주창하기도 해서 미리 전쟁 날 것 같다고 생각한 사람들도 있었을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