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군은 전쟁수행 간에 작전적 요소에 집착함으로써 작전적 사고에 내재된, 관행적으로 군수를 등한시하는 성향은 더욱 심각한 수준에 이르렀다.
저급한 차량화 수준과 열악한 보급 수송 능력 때문에 특히 중부집단군 부대들은 바르바로사 작전의 2단계부터 17, 18세기처럼 현지 주민들로부터 식량을 약탈해야 했다.
나폴레옹 시대에서나 볼 수 있었던 점령지에서의 식량 징발은 나치 이데올로기와 결합되었고,
애초에 바르바로사 작전의 계획 단계부터 범죄적인 행위는 묵인되고 있었다.
이는 곧 동부에서의 경제전쟁으로 이어져 군부는 수십만의 러시아 주민이 아사할수 있다는 사실을 의도적으로 묵과했다.
독일 육군은 작전적 사고에 내재된 부족한 자원의 문제를 자력으로 해결할 수 없었고, 결국 나치 이데올로기가 지향하는 범죄적인 조치를 통해 이를 해결하고자 했다.
출처 독일군의 신화와 진실: 총참모부 작전적 사고의 역사 by 게하르트 P. 그로스
그냥 적극적인 협력자 ㅇㅇ 말그대로 뇌를 빼고 나치에 의존했던 수준임
뇌물 받아처먹고 지들 무고하다고 빼액거리는 거 추하거든요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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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세를 지속하기엔 턱없이 부족했던거. 식량을 옮기자니 연료 탄약을 못옮기는 식으로
동부전선에서는 특히 제때 못오는 경우가 많았긔
철도는 지네 본토에서나 잘 발달했고, 차량은 지들 차량화율은 낮은데다 라스푸티차 시기라도 되면 야지 주행도 ㅈ같아지니까 - dc App
아직도 국방군무오설 미는 양반들이 있다고?
미는놈 있던건 아닌데 기왕 떡밥 뜬 김에 옮겨봤음
애초에 저당시 독일군 역량으로 백개가 넘게 팽창한 사단들이 빠르게 진격하면 그걸 뒤따라가면서 보급할 역량이 없었음. 설사 계획을 세웠어도 실패하고 약탈하게 되었을것
이해 안 되는게 소련에 불만 가진 사람들 많아서 잘만 구슬리면 환영할 사람들 많았는데 낙지 병신들이 학살 및 전쟁 범죄 열등인 취급해서 다 적대시하게 만든거
낙지 입장에선 그게 이해가 안되는거지 아니 슬라브 노예 짐승새끼들을 구슬린다고? 짐승인데 짖으면 죽이고 아니면 노예인데? 이게 걍 그때 독일군 마인드 디폴트였던거지
소련에 적대하는 우크라이나인 민병대 등 동원할 수 있는 사람들은 적극적으로 사용한 편임. 당장 국방군 고위층은 군수물자 생산을 위해서라도 유대인 숙련공 처리를 전후로 미루자고 주장하기도 했지만, "경제적 이유"는 "유대인 없는 유럽이라는 제국의 목표"를 앞에서 부차적이라고 까임. 물론 안죽일 생각이었느냐? 라고 하면 어디까지나 나중으로 미루자 + 대량으로 사로 잡은 포로 관리할 역량도 자원도 없으니 굶겨서 죽이자 + 어차피 슬라브계 다 청소할거니 지역관리 편하게 보복 위주로 통제하자 등 도찐개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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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꺼무라도 읽고와라
단순하게 벨라루스 초토화 작전만 봐도 그런 말 함부로 안나올텐데?
요즘 시대에도 국방군은 나치랑 관련이 없다는 개소리가 나오는구나
국방군이 홀로코스트에 관여하지 않았다는 깨끗한 국방군의 신화랑 정반대의 이야기를 들려주는 연구서 사례는 매우 많은데, 크리스토퍼 R.브라우닝의 아주 평범한 사람들이었는지 하라트 벨쳐의 나치의 병사들이었는지 출처가 그 둘 중 어딘지 가물가물한 에피소드 중에는 기동처형부대 아인자츠그루펜에 국방군 측이 막사로 징발할 주택에 유대인이 살고 있으니 처형을 요청한 이야기가 나오는데, 아인자츠그루펜 장교의 반응은 "지금 사람을 그런 이유로 죽이라고 요청을 했냐? 이 xxx 들아"였지...
근데 아인자츠그루펜이면 유대인? 요시! 아닌가 뭔 반응이 저래
또 낙지새끼들 날뛰었나보네 주기적인 방역은 개추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