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시발 틀내나다 못해 썩는내가 진동하지만 여전히 프로호로프카 전차전이나 봄의 새싹 작전 같은건 재밌는 떡밥인거시야

솔직히 본인은 서부전선 떡밥 노잼이라고 생각해요...차라리 서부전선 이야기 듣느니 북아프리카랑 시칠리아 전역 이야기 듣는게 더 재밋숴

물론 젤 재밋는건 낙지와 뽈갱이의 처절한 팬티레슬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