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잉에, MD, 록히드, 에어버스까지 무려 4개 회사가 광동체 시장에서 서로 줘 터지도록 싸우던 시기.. 지금처럼 보잉, 에어버스 이지선다가 아니던 시기.. 이런 시기가 다시 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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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쓰비시 기대했는데.. 진짜 안타까워..
봄바르디어 같은 회사도 민항기부문 팔아버리는 시대인데 다시 안올듯
민항기의 낭만은 이제 없구나
메타 자체가 신기술 개발보단 천하제일 노선 돌려막기 대회로 변해버려서 다신 못 볼거같다.
답은 카이 4발 2층 광동체다
아 그건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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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시대의 시작이자, 낭만시대의 종말인 기체의 첫 비행..
이젠 신규진입도 힘들어서
그래도 비즈젯은 어느정도 진입이 쉬워서 다행인가..
그것도 이미 하던데만 하잖 당장 부품같은 인프라 고려하면
그렇긴해..
군용기야 애초 발주국내에서만 쓸게 전제되니 부품도 큰 문제가 아니라 신규진입이 가능한데 민항기는 그 인프라가 전세계에 깔려있어야하니까 현재 시점서 신규진입은 불가하다고 봄
당장 수호이 슈퍼젯 싼맛에 산 루시 제외한 항공사들 죄다 후회중..
미국이나 이런데서 개발하는 초음속 여객기 개발이 현실화되지 않는 이상은 어려울 듯
이번에 나오려는 붐 오버추어가 나름 순항적이게 프로젝트가 진행 중이던데, 다시 민항기 경쟁 시대가 오는건가..
기장, 부기장, 항법사, 항공기관사까지 오손도손 타던 시대.
그래서 더더욱 낭만의 시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