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eden struggling with supplier shortages, Gripen flight hours decline:  Government report - Breaking Defense




스웨덴이 최신기종으로 다수 보유하고 있기도 하고


개발의도 자체부터 소련 전투기를 사냥하기 위해 만들어졌고 열악한 환경에서도 굴릴 수 있어서 우크라이나에도 딱맞고


스웨덴에 NATO 가입시켜주는 대신 그리펜 기부하라고 한후


NATO 회원국들이 스웨덴에 공군 순환주둔하다가 회비 걷어서 그리펜 새로 뽑아 다시 스웨덴 공군에 사주면


스웨덴도 중고기체 주고 그리펜 생산라인 굴려서 좋고, NATO도 돈으로 해결해서 좋고, 미국은 유럽이 알아서 해서 좋고 일석삼조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