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군예비역 친구가 언젠가 말해주던데
자기네 군공항은 죽으나 사나 비행기 띄우는게 목적이라
아무리 상황이 좆같아질지언정
하다하다 안되면 육탄으로라도 파일럿이랑 기체 지켜야한다고
그래서 내가
정말 용기있는 참새들이구나 해줬더니
근데 사실, 체력이 저질이라 자긴 도망가라고 등떠밀려도 어차피 못간다고
공군예비역 친구가 언젠가 말해주던데
자기네 군공항은 죽으나 사나 비행기 띄우는게 목적이라
아무리 상황이 좆같아질지언정
하다하다 안되면 육탄으로라도 파일럿이랑 기체 지켜야한다고
그래서 내가
정말 용기있는 참새들이구나 해줬더니
근데 사실, 체력이 저질이라 자긴 도망가라고 등떠밀려도 어차피 못간다고
그 해병대랑 붙어서 공군애들이 이기지 않았나 ㅋㅋㅋ
그건 장교들이 붙은거고
해병 줘팬건 장교가 아니라 비상소집된 병사들이다 게이야
비행단이면 존나 넓어서 앵간한 각오로는 달려서 도망칠수가없음 특히나 부대 밖으로 나가는 길은 버스 안타면 도저히 빠르게 도달할수가없음
공군병사는 애초에 전진하는법을안배움 기지방호하는법만배움
부대 이동하는 작계가 있긴 하고 이동 절차, 방법, 이동지 다 규정은 되어있는데 이거 쓰는 건 말 그대로 머한이 전쟁 질 상황이란 거라 하는 의미가 없음
윗댓말대로 공군도 부대이동작계있음 ㅇㅇ 화스트페이스 비슷한 훈련도 해봤음 딱한번이었지만
부대이동 훈련 하느니 진지 공사를 더 견고하게 하는게 나을거 같기도 하고 핵공격에 대비하려면 이동하는게 맞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