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군예비역 친구가 언젠가 말해주던데


자기네 군공항은 죽으나 사나 비행기 띄우는게 목적이라


아무리 상황이 좆같아질지언정


하다하다 안되면 육탄으로라도 파일럿이랑 기체 지켜야한다고


그래서 내가


정말 용기있는 참새들이구나 해줬더니



근데 사실, 체력이 저질이라 자긴 도망가라고 등떠밀려도 어차피 못간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