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프랑스를 보면 깽판 치는게 대단하다.
우크라이나에서는 탄약이 부족한 판국인데 끝까지 자국의 이익을 챙기고 있음.
프랑스는 이게 자국의 이익을 챙기는 건지 EU내에서 프랑스에 대한 신뢰를 저 버리는건지 전혀 모르는것 같다.
정말 프랑스를 보면 깽판 치는게 대단하다.
우크라이나에서는 탄약이 부족한 판국인데 끝까지 자국의 이익을 챙기고 있음.
프랑스는 이게 자국의 이익을 챙기는 건지 EU내에서 프랑스에 대한 신뢰를 저 버리는건지 전혀 모르는것 같다.
그냥 프랑스 저 행보 보면 속으로 우크라 넘기려고 애를 쓰는 거 아닌가 생각이 들을 정도로 프랑스는 비협조적임.
그러니까 지금 그런 얘기도 나오고 있음. 이게 문제는 EU 내에서도 프랑스에 대해서 신뢰가 떨어질 수 있다는 것인데 독일은 최근에 협조적으로 바뀌었는데 프랑스만 저렇고 있음.
하긴 우크라이나가 ㅈ되고 가스관 다시 풀리면 똑같이 가스빨아도 독일은 새로 ㅈ되고 프랑스는 독일 그걸 구경할 수 있겠네. 그런 식으로 억까하다보면 프랑스가 원하는 유럽통합군은 유럽이 아닌 프랑스를 보호하는 군대아님하는 생각이 드는데..
한술 더 뜨는 건, 마크롱 퇴진하면 당선될 르펜은 오르반과 동급의 인물임. 프랑스 여론 자체가 심상치 않음.
마크롱하고 푸틴하고 잤다니까.. ㅋㅋ
십새기들 르끌레르 혼자안보낼때부터 알아봄
우리처럼 쿨거래 하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