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60년 연해주 할양 때 청나라가 어떻게든 두만강 하구 유지해보려고 했던 탓에 동해랑 직선거리 고작 3km 떨어짐.
그래서 한반도와 러시아 국경은 실질적으로 아주 조금 밖에 안됨. 차량이 넘어갈 수 있는 다리가 딱 1개 밖에 없음.
북한에서 강 건너가면 중국이고, 거기서 1km만 더 가면 러시아인 샌드위치 국경형성.
1860년 연해주 할양 때 청나라가 어떻게든 두만강 하구 유지해보려고 했던 탓에 동해랑 직선거리 고작 3km 떨어짐.
그래서 한반도와 러시아 국경은 실질적으로 아주 조금 밖에 안됨. 차량이 넘어갈 수 있는 다리가 딱 1개 밖에 없음.
북한에서 강 건너가면 중국이고, 거기서 1km만 더 가면 러시아인 샌드위치 국경형성.
저쪽의 중국인마을은 자연적으로 형성된걸까 원래 비어있었다가 현대에 사람이 살게 된 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