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기는 조종사 + 정비인력 둘 다 필요해서 지원하고 싶다고 지원할 수 있는게 아니라
한국전이나 베트남전같이 자국 비행기에 국적 페인트칠로 가리고 들어가거나
미리미리 인력 훈련시켜놨어야 했는데
지금 와서 지원을 하려고 해도 할 방법이 있나?
우크라이나 공세의 가장 불안한 요소는 우크라이나의 제공권 피탈 문제임.
항공기는 조종사 + 정비인력 둘 다 필요해서 지원하고 싶다고 지원할 수 있는게 아니라
한국전이나 베트남전같이 자국 비행기에 국적 페인트칠로 가리고 들어가거나
미리미리 인력 훈련시켜놨어야 했는데
지금 와서 지원을 하려고 해도 할 방법이 있나?
우크라이나 공세의 가장 불안한 요소는 우크라이나의 제공권 피탈 문제임.
제공권 피탈이 심해지면 진짜 우크라가 파바박 밀릴 수 있을 정도로 위험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