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운동가들이 그렇게 노력했어도 현실에선 특수지위국에 징용이나 군속으로 참전한 사람들이나 포로학대한 B,C급 전범도 많아서 연합군 참전국 복무자들의 편견이나 증오 여론이 가셨을까 싶고 전쟁 피로도도 여전히 높았을텐데
불과 5년만에 세계 최빈국이 침략당했다고 별 대가나 이득도 바라지 않고 병력 파병해서 참전 결정하거나 물자 지원한 나라들은 참 대단하긴 했네
냉전 초기라 1세계 2세계 기준도 명확하지 않아서 그냥 동방 이름 모를 후진국의 작은 내전으로 치부하고 그냥 중립 선언했어도 아무도 뭐라 하지 않았을텐데 말이지
그땐 상남자 시절이라. 이제 그럴 일은 거의 없음
그때는 전체주의시대라서 가능했던때임
그리스 내전이라든지 베를린 봉쇄라든지 전쟁 발발 직전에 빨갱이들이 유럽 쪽에서부터 호감작을 제대로 쳐주긴 했지; ㅋㅋㅋ
김일센의 애치슨 라인 오판 초대정떡 하드캐리
맨오른쪽 병사 권총 m1191임?
아 왼쪽맨왼쪽ㅋㅋ
진인이 계셨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