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들은 아무리 초 정밀 보호와 관리를 받는데도 아무~~도 안 사가는거 보면
판매 승인이 나더라도 이젠 거기 있는 항공 장비로 덤비면 상대 전투기나 방공망에 껙 하고 죽을 스펙들의 항공기만 남아서 그런가
어느쪽에선 생산라인 밀려서 가격 올라가고 한 편대 사면 플라잉 호위함 소리 듣는데
사막 전투기 보관소엔 파리만 날리는거 말야
어쩔 수 없는 노릇임?
판매 승인이 나더라도 이젠 거기 있는 항공 장비로 덤비면 상대 전투기나 방공망에 껙 하고 죽을 스펙들의 항공기만 남아서 그런가
어느쪽에선 생산라인 밀려서 가격 올라가고 한 편대 사면 플라잉 호위함 소리 듣는데
사막 전투기 보관소엔 파리만 날리는거 말야
어쩔 수 없는 노릇임?
쓸만한 기종은 이미 다나가고 나머지는 썩창이라
머 거기 남아 있는 항공장비들은 우리가 패튼 굴리는 느낌이려나?????
패튼수준의 준비태세도 아니고 거의 나사가 누더기골램만들고 싶을때 방문하는 고철상수준이던데 b52나 c5같은 틀딱아니면 날수있는게 없을껄
거기 엄청 굴려서 기골 씹창난 초기형말고 또 뭐 있나
아 이미 사갈건 다 사가서 이제 없는거 밖에 없는거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