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너무 마음 아프긴 하더라. 그것도 강제로 이뤄진 일이잖아
뭐 크림반도니 서기장이니 하는거 보면 억지 실드인가 싶은데
아니면 지금과 같은 우크라이나는 없었나? 난 솔직히 지금와서 보면 우크라가 철저히 이용만 당한거 같은 불쌍한 민족 같아 보여서
만약에 우크라가 소련의 2인자가 아녔다면 지금 서부는 폴란드 동부는 러시아로 자리잡는 엔딩밖에 없어서
어쩔 수 없이 소련의 2인자라는 멍에에 씌였나 싶은데
뭐 크림반도니 서기장이니 하는거 보면 억지 실드인가 싶은데
아니면 지금과 같은 우크라이나는 없었나? 난 솔직히 지금와서 보면 우크라가 철저히 이용만 당한거 같은 불쌍한 민족 같아 보여서
만약에 우크라가 소련의 2인자가 아녔다면 지금 서부는 폴란드 동부는 러시아로 자리잡는 엔딩밖에 없어서
어쩔 수 없이 소련의 2인자라는 멍에에 씌였나 싶은데
서부는 애초에 러시아 영항권으로 완전히 들어온게 2머전 종전 이후여서
와중에 소련 좆같다고 돌아다니는 게릴라 잡는데만 연 단위로 걸렸고
뭐 아무리 같은 역사로 시작한 뿌리라고 해도 크림반도니 흐루쇼프니 억까 당하는거 보면 어쩔 수 없는 역사의 흐름인건지 아니면 이걸 소재로 억까하는게 친러파 생각인건지 싶다
소련으로부터 받은거 자카르파타 르비우는?
근데 또 반대로 말하자면 크림 반도 문제에 항상 끼이는게 소련이잖아. 솔직히 그 점에 있어선 멍에에 씌운가 아닌가 싶음 흐루쇼프를 냈다고 같이 어울려져 살아졌다고 지금와서 억까니 신나치즘 이렇게 생각 하는거 보면..
가정폭력으로 표현할까? 러시아는 자기맘대로 질서내에는 잘해주려고 하는데… 잘해주면 뭐래 자주성과 자유의지를 부정하는데. 러시아가 그걸 존중했으면 이럴일이 없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