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너무 마음 아프긴 하더라. 그것도 강제로 이뤄진 일이잖아

뭐 크림반도니 서기장이니 하는거 보면 억지 실드인가 싶은데

아니면 지금과 같은 우크라이나는 없었나? 난 솔직히 지금와서 보면 우크라가 철저히 이용만 당한거 같은 불쌍한 민족 같아 보여서

만약에 우크라가 소련의 2인자가 아녔다면 지금 서부는 폴란드 동부는 러시아로 자리잡는 엔딩밖에 없어서

어쩔 수 없이 소련의 2인자라는 멍에에 씌였나 싶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