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축이란게 존나 재료공학이라던가 중력과 인장력 등등을 고려해서 설계하고
거기에다가 재료들 수급 방법을 통한 비용 절감, 그 재료들의 재질을 통한 시각적 만족도, 재질들간 조화를 통한 인체공학적 편리함 증대, 방충 설계 등등 존나 머리 빠개지는 요소들의 총집합인데
좆틀러?
그새끼가 게르마니아 설계한거 보면 기도 안찬
위압감 주는데만 올인해서 실제로 도시 만들었으면 멀리서 볼땐 웅장한데 막상 가서 살기는 싫은 도시의 대표가 되었을거임
물론 망상 딸치는건 누구나 자유롭게 할 수 있지
근데 그걸 할 수 있다고 사탕발림 좀 했다고 냅다 장관직에 앉히는 안목이면 그새끼는 이미 글러먹었음
망상을 뒷생각 안하고 지를거면 나도 공중항모 당장 제작 들어갔다 ㄹㅇㅋㅋ
걍 병신새끼임
차라리 입시미술 깨작거리는걸로 실드 쳐주는게 나을 정도로
미대출신이니까 뭐
어허 미대 재수만 했다
맞네
걔 전부 독학 아님? 뭐 배우질 못했으니 어쩌겠음,.
그 한계를 인정하고 안깝쳤으면 모르겠는데... - dc App
그런데 걔 건축과도 걍 교수가 건물은 잘그리니 그쪽으로 가라 해서 그런거 아님? 딱히 건축에는 관심 없었던걸로 아는대
ㄴㄴ 슈페어 장관직 앉힌거 보면 건축에도 진심이었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