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치의 오차도 없게 승부수를 계산해서 정확하게 움직여서 목표달성하는 대단히 계산적인 과정인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그런건 주인공이 한대도 안맞고 적만 다 죽이고 다니는 영화에서나 나오는거고 현실은 찐빠를 수없이 저질러도 수습할 수 있게 안전장치를 최대한 많이 만들어놓고 그 안에서 최대한 수습해가는 과정의 연속이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