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디시 마갤들도 그렇고 이곳저곳에서 미중 미러 신냉전 얘기 하고 있다 보면 '신냉전 그런 거 사실 없다' 소리가 자꾸 나오는데.
이젠 군갤에서도 뭔가 그런 조짐이 있는 거 같단 느낌이 들어서 좀 생경하기도 하고 그럼.
그 내가 냉전논리에 갇혀 있단 소리 듣는 그 사람들처럼 신냉전논리에 너무 갇혀 있던 거임?
다른 디시 마갤들도 그렇고 이곳저곳에서 미중 미러 신냉전 얘기 하고 있다 보면 '신냉전 그런 거 사실 없다' 소리가 자꾸 나오는데.
이젠 군갤에서도 뭔가 그런 조짐이 있는 거 같단 느낌이 들어서 좀 생경하기도 하고 그럼.
그 내가 냉전논리에 갇혀 있단 소리 듣는 그 사람들처럼 신냉전논리에 너무 갇혀 있던 거임?
오히려 여긴 처음부터 신냉전이란 단어 뭔 메타버스같은 억지밈 취급했음
그게 정떡 허용되는 마갤들이나 커뮤들에서 신냉전 얘기 하고 있다 보면 '신냉전 그런 거 없다' 소리가 자꾸 나오고 요즘 미국과 서유럽의 행보 때문에 그 소리가 더욱 강하게 나와서 스트레스 받는 중이었거든... 근데 의외로 군갤도 신냉전이란 개념에 대해 좀 시큰둥했구나.
러시아 계획대로 됐는데 실현될뻔했으나 실제론 허당인걸로 나온마당에 현실파악 못하는 인간들이 러시아랑 중국보고 소련을 떠올리면서 신냉전 운운한다고 여기는 정도
그래서 모든 서방 국가가 일치단결해서 중러와의 디커플링 하자 탈중국 탈러시아 하자 뭐 이런 얘기 습관처럼 하는 내가 비추를 수집하게 되던 건가...
한편으론 탈중국 탈러시아 이 얘기는 나만 하는 게 아닌데도 나만 욕 먹는 게 좀 신기하기도 하고? 그랬음.
그건 너가 오지게 뇌절하고 충분한 설명없이 결론만 말하고 다녀서 그런거 같은데
근데 작년 정도까지만 해도 나 정도가 딱 보통의 시각이었었다고...
우유에만 칼슘섭취를 의존하면 골다공증이 발생할 수 있다는걸 무턱대고 우유마시면 뼈가 삭는다는 식으로 설명도 없이 급발진해버리면 당연히 비추폭격받지 않겠니
신냉전 자체는 현실이 맞는데 니는 자꾸 뇌절 하고 논리의 비약을 하니까 비추를 수집하는 게 아닐까?
근데 작년 정도까지만 해도 나 정도가 딱 보통의 시각이었었다고...
학술정보검색시스템 아무데나 들어가서 신냉전으로 검색해보면 답나옴
그렇게 논문 같은 거 검색해보면 오히려 내 논리만 더 강화되더만...?
ㅇㅇ 니말이내말
근데 또 요새 진지하게 탈중국 탈러시아 얘기를 하면 미친놈 취급하는 마갤이나 커뮤들이 많아졌더라고...
심지어 학자들이 제한적-학술적-자의적으로 사용하는 '신냉전' 개념은 군갤애들 생각하는거랑은 좀...
몇년전부터 점점 정치적 성향의 차이, 기초하고있는 가정의 차이가 아니라 그냥 혐오하는거 정하고 거기에 모든거 끼워맞추고 선짱박는 개판됨
찐냉전 수준까진 아님. 짱깨가 옛날 소련급이 아니라서
그래서 탈중국 탈러시아 얘기 하면 비추를 수집하는 건가...? 근데 군갤서 나만 그 소리 하는 게 아닌데도 유독 내가 비추를 많이 수집하니 좀 신기하긴 했어.
념글 키배만 봐도 시각 문제가 아닌데 왜 시각 타령을 하는걸까 - dc App
내가 매우 강경하게 중러와의 관계 단절을 외치는 그런 쪽이라 군갤럼들과 의견을 일치하는 편이라 생각했는데 정작 군갤럼들 반응이 싸해서 당황하는 중이었음.
관계 단절 수준을 넘어서 뇌절치고 없는 일까지 끌어들여서 병신소리 하니까 비추 받는다는 생각은 안해보셨습니까 - dc App
여기가 초강경 친우크라 갤이라 비추를 안 받을 줄 알았지...
친우크라 여론이 강하다는게 개씹소리까지 받아준다와 동의어가 아님 - dc App
반소련 반러시아 여론도 강하다 보니 소련과 러시아를 무자비하게 까내리면 호응이 엄청날 줄 알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