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말이랑 전투화에 끼워서 발목에 차서 가져온놈이
자랑하던 찰나에 당직사관이랑 딱 눈이 마주쳐서
개작살난놈이 있었는데
이썰풀면 댓글로 밀주 만들었다는 이야기가 더많더라고
아니 밀주 만드는것보단 밀반입이 좀 리스크가 덜하지 않냐
양말이랑 전투화에 끼워서 발목에 차서 가져온놈이
자랑하던 찰나에 당직사관이랑 딱 눈이 마주쳐서
개작살난놈이 있었는데
이썰풀면 댓글로 밀주 만들었다는 이야기가 더많더라고
아니 밀주 만드는것보단 밀반입이 좀 리스크가 덜하지 않냐
야외 훈련나가서 구멍가게에서 소주사서 마시고 술냄새 풍기면서 올라오다가 간부한테 걸려서 ㅈ된애들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훈련이나 외출나가서 술 진탕 마시고 걸리는놈 꼭있음
우리 부대는 면회왔을때 부모님이 술 진탕 맥이는게 암묵적 합법이라서 면회 날짜만 미리미리 중대에 신고해두면 그날+담날 근무를 빼주는 문화가 있었응 / 틀딱임
아 진짜 유도리가 있어야 좀 살만한데 나는 디지게 빽빽한 간부들만 만나서
부대에서 술취해서 간부패고 영창간놈 있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