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가 편집증적으로 참호선을 파놨다고는하지만 전선중에 제일 허벌인 헤르손보면 전선길이는 좌우로 270km인반면 거길 러시아군 1만 5천명으로 커버해야됨. 헤르손에선 1km를 50명 남짓 병력으로 지켜야됨. 거기다 남부는 참호가 일자형태가 아니라 원형태 등 가지각색이라 1km당 병력은 더 줄어들수도있다. 아무리 별모양으로 참호를파고 용치깔고 ㅈㄹ발광을 해봤자 뭐하노 사람이 없는데
바흐무트 전선이 100km 내외 길이에 러시아군 5만8천이 득시글한데도 불구하고 10달째 시골도시하나 못넘어가서 똥꼬쇼하는게 현 러시아군 실력인데 270km를 1만5천으로 지킨다?? 될리가있노
강이 있잖아 상륙작전은 양안 전쟁을 비등비등하게 만들정도로 심듬
근데 이번에 우크라군이 대놓고 도하를 했는데 반격도 안(못?)하고 미드오픈해버렸고 강 남부 올레쉬키까지 우크라군 진입해서 진쳐둔 상황이라 모르지. 드니프로강도 얇은부분은 그렇게 거창하게 할필요없이 쉽게 넘어갈수있다함 하중도같은것도 많고
그게 지속성을 가지려면 중장비와 탄약이 건너와야하는데 글쎄
아직까진 그냥 뻐팅기기 지속할수준의 식량 소형화기 보급로정도만 마련한거같고 부교를 만들든 해서 기갑들도 건너올수 있어야 진짜 도하성공ㅇㅇ
도하만 어떻게 성공하고 지뢰제거도 제때할 수 있으면 걍 각개격파하면서 뚫을듯
아 지뢰도 생각해야지 서방 공여물품에 지뢰제거장비도 충분한가?
별 일 없을거라 생각해서 방치 해놨는데 스멀스멀 도하 하는거 보고 부랴부랴 병력 보낼듯
경계 + 지연임무 정도지. 전선 참호에 아무도 없이 방치할 순 없잖아.
멜리토폴 같은 곳은 파르티잔 활동 빈도만 봐도 어떻게든 접근만 하면 될것같긴 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