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 중 89.07%가 독립을 찬성했다는 2014년 도네츠크 주민투표 결과는 조작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마찬가지로 주민 중 96.2%가 독립을 찬성했다는 루한스크 주민 투표도 조작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2014년 4월에서 5월 사이에 실시된 여론조사에 따르면 돈바스(도네츠크와 루한스크) 주민 중 23%가 우크라이나에서 분리한 뒤 다른 나라의 일부가 되는 걸 찬성했고, 8%가 우크라이나에서 분리한 뒤 독립 국가가 되는 걸 찬성했습니다. 이 둘을 합치면 31%입니다.

23%는 우크라이나에서 연방제를 실시한 뒤 그 연방의 일원이 되는 걸 지지했고, 26%는 우크라이나의 도 지위를 현재 상태 그대로 유지하되 자치권을 확대하는 방안을 지지했고, 9%는 우크라이나의 도 지위를 현재 상태 그대로 유지하고 자치권을 확대하지 않는 방안을 지지했습니다. 우크라이나 잔류를 주장한 세 방안을 다 합치면 58%입니다.


출처 : https://www.researchgate.net/publication/299383810_The_Separatist_War_in_Donbas_A_Violent_Break-up_of_Ukraine/link/59e438b7aca2724cbfe3c0ae/downlo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