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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네츠크, 루한스크 주민들이 러시아 편입을 원하지 않았다는 연구 결과주민 중 89.07%가 독립을 찬성했다는 2014년 도네츠크 주민투표 결과는 조작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마찬가지로 주민 중 96.2%가 독립을 찬성했다는 루한스크 주민 투표도 조작일 가능성이 높습니다.2014년 4월에gall.dcinside.com


이 글 보니까 2014년 돈바스 반군 투표때 현지 주민들 절반 이상은 우크라이나에 남길 원했는데 이고르 기리킨이랑 일부 친러 선동 세력이 러시아에서 군대 이끌고 와서 괴뢰정부 세운게 맞구나.


우크라 입장에선 일로바이스크 까지 진출해서 도네츠크랑 루한스크 반군 박멸직전까지 갔을 때가 가장 아쉽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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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지도는 2014년 8월 초 우크라군이 돈바스 반군 박멸 지척에 있을 때. 이때 도네츠크시를 거의 포위하고 일로바이스크까지 진출하여 돈바스 반군의 세력은 극히 위축되어 풍잔등화의 신세였음. 

그러나 8월 말부터 러시아군이 돈바스 내전에 개입하기 시작하면서 우크라군의 작전은 실패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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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전선이 형성되어 참호전이 8년 가까이 지속되게 됨.


도네츠크시와 루한스크시를 잃지 않고 마리우폴이랑 잘 연계가 되었다면 우크라 경제도 훨씬 낫고 전쟁 방어도 유리했을 텐데 너무나 아쉬운 결과를 낳게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