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로 며칠전에 이 떡밥 올라왔을땐
'50m투척 가능하면 올림픽 나가라'
이런 반응이었음
근데 fm자세로 밀어던져 50m는 몰라도 그냥 편한자세로 던져서 50m가 힘드냐? 군붕이들은 그것도 허세라던데
건장한 남다가 그냥 수류탄 50m 못날리기가 더 힘들지 않냐
사실 현역때 더미탄 던질땐 도움닫기까지 하면 훨씬 더날렸는데...
그냥 요양원 누워있는놈이 군갤에 많아서 던지는거 감이 안오는건가
'50m투척 가능하면 올림픽 나가라'
이런 반응이었음
근데 fm자세로 밀어던져 50m는 몰라도 그냥 편한자세로 던져서 50m가 힘드냐? 군붕이들은 그것도 허세라던데
건장한 남다가 그냥 수류탄 50m 못날리기가 더 힘들지 않냐
사실 현역때 더미탄 던질땐 도움닫기까지 하면 훨씬 더날렸는데...
그냥 요양원 누워있는놈이 군갤에 많아서 던지는거 감이 안오는건가
축구공도 40미터는 던지는데...구게 안됨??
군갤기준 개 허세라던데?
살상무기의 취급은 좀 그래서 그거 예비 훈련 하기전에 교관님이 전날 꿈자리나 낌새는 확인한다...물론 그런짓 안하지
난 좆도 안무섭고 중학때까지 야구해서 내 편한대로 던지려고 그립잡는데 교관이 강제로 이렇게 손가락 세개로 핀 고정하고 밀어던지라 강요해서 개병신같이 던짐.
전봇대가 50미터 미만임 주먹 만한 돌을 던져봐라 달려서 던지는건 가능해도 참호나 제자리에서 던진는데 그게 쉽겠나?
생각보다 던지기 어렵다 연습수류탄 잡아보면 그립감은 좋은데 실제 던져보면 명중률도 별로고 멀리도 못던짐
목적이나 투척 방식 자체가 다르기 때문에 50m는 허세가 들어갔다고 봐야 됨. 또한 고작 50m로 올림픽 드립치는것도 마찬가지로 개소리임. 영문자료에는 보통 30~40m로 나와있는데 지연신관의 타이밍부터 요구 정확도가 매우 중요한 물건이라 개쎄려 던지는 체력장 공던지기랑 비교할순 없는것임. 그걸 무슨 체력장처럼 풀파워로 조지면 그정도 나오기야하겠지
신형수류탄 마이 가벼워졌던데
훈련소에서 야구선출 조교가 직구 던지는거 보여준적은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