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은 태평양으로 나갈 길이 봉쇄되어 있음
필리핀 대만 남한 일본까지 미국 동맹국 라인이니까 사실상 바로 앞 바다까지 세력투사가 제한되어 있는 셈임. 미군은 괌(지도중앙 guam)에 전진기지를 두고 그 동맹국 라인을 진두지휘중인 상태. 대만은 그 중에서도 바로 코앞에 놓인 성문이고. 중국은 이 성문을 어떻게든 따고 싶은 것.
중국은 지금 당장 적극적으로 대만의 영해를 무력화시키는, 일종의 회색지대화 시키는 작업을 진행중인데, 이건 대만이 어느정도 체급이 되서 그나마 버티는 거고,(버틴다고 보기도 애매하지만 어쨌든 나라가 붕괴하진 않으니까) 만약에 대만이 무너진다면 이런 회색지대화 압력을 센카쿠 제도를 포함해 실 거주민이 없다고 봐도 좋을 일본 남단 섬들이 받게 되는데, 이런 곳은 대만만큼 버티지 못하고, 얼마 지나지 않아 빠르게 회색지대화 될 것임.
사태가 여기까지 이르르면 다음은 주일미군이 주둔중인 오키나와까지 중국 함대가 드나들게 됨. 이때에 이미 필리핀과 일본 사이 항행로는 중국이 장악하게 되고 미국이 중국을 가둬놓은 1 빗장이 풀리게 되는 것. 이건 널리 알려진 도련선만 봐도 알 수 있는데
중국의 해양전략인 제 1 도련선이 딱 이 이야기임
여기까지 중국이 성공하면 일본, 필리핀이 제1 전장이 되서 압박이 심해지고 지금처럼 친미기조를 유지하기도 어려워지니까 미국은 성문인 대만을 어떻게든 막고싶어하는거
대만은 계륵임 오키나와랑 필리핀어도 충분 9단선이 합법적일수 없는게 본토에서 존나게 먼지역임
지금 대만 회색지대화도 딱히 합법적이어서 하는건 아님 절대적으로 힘의 논리지
미국의 목표는 처음부터 딱 하나임 중국을 중국 본토에 가두기. 중국의 목표는 반대로 어떻게든 자기 앞 바다에 세력투사를 성공시키는 것
대만은 압박용임 적극적인 전략이었다면 중국 말대로 수교를 끊을 이유가 없었지 대만이 굉장히 중요한 분야처럼 말하지만 이ㅛ으면 좋고 없어도 두동맹을 유지하면 별다를게 없음 필리핀이랑 일본
필리핀하고 일본만으로도 안됨 대만이 체급이 되니까 회색지대화에 저항이 되는거지 센가쿠에 그런 압력을 버틸 수 있을리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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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 싫으면 장기적으로 한국-일본이 동맹 회의론 느끼고 중립국화 되는 것도 감수해야지. 안전하게 '대만만 버린다' 이런 선택지는 미국한테 이미 없음
딱 남방작전 일본이 그 마인드 아니였나 - dc App
지금이냉전시대인줄아나.소련도안됫는데.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