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도 1년 만에 물자 다 떨어지고 영끌하는 수준으로 전락했는데 사실상 밑 빠진 독에 물 붇기였던 중일전쟁은 어떻게 십여년 동안이나 계속될 수 있었던 거임?
아니면 역으로 러시아도 정치적인 안정만 유지되면 우크라이나에서 십여년동안 싸울 수 있다는 뜻인가
러시아도 1년 만에 물자 다 떨어지고 영끌하는 수준으로 전락했는데 사실상 밑 빠진 독에 물 붇기였던 중일전쟁은 어떻게 십여년 동안이나 계속될 수 있었던 거임?
아니면 역으로 러시아도 정치적인 안정만 유지되면 우크라이나에서 십여년동안 싸울 수 있다는 뜻인가
극초기 빼면 저때는 쭉 총력전이었을걸
현대전 특징이 개전 초에 순식간에 전력 소모하고 경제적 부담이 엄청 크다는 거임. 그 당시에는 물자,병력을 새로 생산, 보충하기도 지금보다 용이했음
더 값싼 인명, 값싼 무기, 방산이 시장에서 차지하던 더 높은 비중... 생산하면서 소모하며 싸우는게 가능했음 그 때는
지금 우러전도 우크라만 총력전이지 러시아는 아닌게 아직도 산업체계를 전쟁으로다 못돌리는중임. 처음부터 금방 끝날거라 생각해서 애매하게 인력, 물자 축차투입하다 모랄빵나서 64하고 죽어나가니 질질싸는게 우리가 보는 러시아라 그렇지.. 윗댓처럼 현대전에 필요한 산업 수준차이가 과거랑 달라서 그런것도 아주 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