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그 일본군 애들이 전쟁에 너무 '진지'해서
독일에서 필요하면 전차병이고 장교고 항복할 때
일본군애들은 반자이 돌격하다 다 뒈진거 생각남
'진지성'이라는 정체모를 이데아를 추구하기보다
서로 우발적인 공멸 사태를 막기 위해 핫라인도 개설하고
어느정도 교류도 하고 상대를 탐구해나간 냉전이
공멸이 아니라 한 체제의 붕괴라는 결말로 끝난게 아닐까?
그냥 그 일본군 애들이 전쟁에 너무 '진지'해서
독일에서 필요하면 전차병이고 장교고 항복할 때
일본군애들은 반자이 돌격하다 다 뒈진거 생각남
'진지성'이라는 정체모를 이데아를 추구하기보다
서로 우발적인 공멸 사태를 막기 위해 핫라인도 개설하고
어느정도 교류도 하고 상대를 탐구해나간 냉전이
공멸이 아니라 한 체제의 붕괴라는 결말로 끝난게 아닐까?
그냥 그 보여주기식 이데아 추구같음 ㅋㅋㅋ '진지하게 하려면 교류도 하지말고 뭐도 하지말고...' 그런 엄숙주의에 경도되면 이제 망하는거임 ㅋㅋ
안 그런 결과가 남베트남의 패망과 현 머만의 처참한 상태인걸.
폐쇄성과 개방성의 차이지
하지만 그 결과가 우러전과 신냉전이었죠?
인류사에 미국같은 최초의 세계-제국이 주도하는 평화가 한세대 갔으면 잘 간거지 ㅅㅂ
이게 맞다. 패권교체기에 전쟁안나고 한쪽만 무너진건 이성적인 교류의 결과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