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그 일본군 애들이 전쟁에 너무 '진지'해서

독일에서 필요하면 전차병이고 장교고 항복할 때

일본군애들은 반자이 돌격하다 다 뒈진거 생각남


'진지성'이라는 정체모를 이데아를 추구하기보다

서로 우발적인 공멸 사태를 막기 위해 핫라인도 개설하고 

어느정도 교류도 하고 상대를 탐구해나간 냉전이

공멸이 아니라 한 체제의 붕괴라는 결말로 끝난게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