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길 KAI 고정익최종조립기술팀장은 공장 한쪽에 있는 기체 구조물 적재 공간을 가리키며 “내후년쯤에는 FA-50 생산라인 2개가 설치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늘어난 주문량을 소화하기 위해 생산 규모를 확대하겠다는 뜻이다. KAI가 중장기적 관점에서 FA-50의 미래에 확신을 갖고 있다는 의미로 해석됐다.


https://www.segye.com/newsView/20230428513189

‘K방산 수출 첨병’ FA-50 생산현장을 가다 [S 스토리]

“지금 앞에 보이는 항공기들이 폴란드로 수출되는 것입니다.” 지난 14일 찾은 경남 사천 한국항공우주산업(KAI) 고정익동. 축구장 3배 면적인 2만1600㎡(약 6500평) 규모의 공간에는 폴란드 등에 수출될 예정인 FA-50 경공격기들이 생산라인을 가득 메웠다. 라인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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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윤 고정익최종조립생산팀장은 “고정익동의 두 개 생산 라인을 모두 가동하면 매달 TA-50을 최대 5대까지 생산할 수 있다”며 “폴란드 수출 물량도 문제없이 소화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https://biz.chosun.com/industry/company/2022/09/01/UPF5RON63VH5VKIS53HOAIMUOE/

[르포] 국산 전투기 만드는 KAI 공장… “폴란드 수출 준비 완료”

르포 국산 전투기 만드는 KAI 공장 폴란드 수출 준비 완료 소형무장헬기 양산 작업도 착수 중동 등에서 도입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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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정익동에 생산 라인이 2개 있었는데 2개 더 늘린다고 함


KF-21 양산하면서도 파오공 생산량은 유지할 목적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