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우전이 보면서 생각한건데
솔직히 개전초기 조지아마냥 1주 안에 광탈 이런거는 믿지도 않았음.
아무리 우크라이나가 체급이 러시아에 비해 딸려도 인구도 조지아보다 훨씬 많고 소련한테 물려받은 유산도 빠방하니깐
푸틴이 멍청한게 14년부터 22년까지 돈바스에서 내전하는거 지원해주면서 반러감정 쌓아놓고 고작 병력 25만에서 30만 남짓으로 침공한거임
이새끼들 분명 우리가 침공하면 친러시아 성향의 우크라이나인들이 14년때처럼 들고 일어나서 관공서 장악하고 그럴거다라고 망상하고 처들어갔을거임
마치 한국전쟁때 박헌영이 주장한것처럼
내가 여러모로 망상한건데 나였으면 야누코비치 망명했을때 망명정부 만들어주고 야누코비치가 개입해달라고 요청하게 해서 최근에 카자흐스탄 개입한거마냥 전면침공했을거임 14년때 우크라이나 상황이면 내부혼란수습 못해서 가능성 있었다고 생각함 ㅇㅇ
나는 전쟁이 어찌되었건 결국 마지막에 패전하는건 우크라이나라고 생각한다. 나토가 직접개입하지 않는이상 우크라이나가 아무리 지원받아도 한계가 있고 결국 전쟁이라는게 잘싸우고 못싸우고도 중요하지만 국가의 체급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결국 러시아가 이길거라고 본다
우크라이나가 전국토를 요새화하고 전국민이 총들고 전장에 나가서 게릴라하면 또 모르겠는데 그건 그냥 망상이잔슴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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