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번나가봄 ㅇㅇ하나는 마을 돌면서 쓰레기 치운거고하나는 농사일? 비슷한거 도와줬던것 같은데끝나고 막걸리에 두부김치 얻어먹어서 존나 좋았었음그때 봤던 주민들 친절하고 일하는것도 정겹고 일과도 째고맛있는거 줘서 좋았다
잼겠다. 난 대민지원 한번도 못나가봤음...
생각해보니 군대에서 나름 추억이 있네 그때 위문공연 보러가서 아이유랑 싸이 공연도 보고 아바타 한참 유행할때라 마을에 작은 극장에서 아바타도 봤었다 ㅋㅋ
군번비슷한갑네 나도 휴가나와서 아바타 봤는데 ㅋㅋ 위문열차엔 포미닛 왔었음ㅋㅋ 아이유는 그때 나랑 선임이랑 우리의 작은 아이유 하자면서 미니팬클럽 만들었는데 좋은날 펑 터지면서 좆망 그래도 내 관물대에는 군생활 내내 아이유 pc사랑 표지 붙어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