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석유 창고 공격 후 세 바스 토폴에 공황 상태, 군대는 러시아 연방으로 탈출하기를 원합니다-참모
세 바스 토폴의 석유 창고에있는 강력한 "면화"는 크리미아에있는 소련 군인들 사이의 공포를 증가 시켰습니다. 점유자들은 점점 더 러시아로 탈출하기를 원했고 집에 가기 위해 휴가를 요청하기 시작했습니다.
우크라이나 국군 참모가보고 한 바와 같이 크리미아의 점령 자 방공 시설이 자체 전략 시설의 안전을 보장 할 수 없다는 소문도 도시에 퍼지고 있습니다.
세부
규모는 벨고로드때보다 훨씬 크다며
우크라가 자력갱생 + 신박한 무기를 많이 쓰네... 유효한 변수가 될까?
유효란 변수가 되긴 어렵지않을까. 대칭전력으로 상대방 누를 힘이 없어서 비대칭에 올인하는 정신나간 애들을 우린 잘 알자나. 걔들한테 피해를 많이 입을지언정 전면전에서 진다라고는 생각안하자나. 체급차이란게 그런거 아니겠나 하는 의견임.
5월초 반격 맞는듯
작년에도 유류고자체는 몇번 부순적있는데 갑자기 근들갑하는거 같은데 - dc App
이번 공격은 규모자체가 다름. 벨고로드 유류고 공격 10배넘어간다. 크림에서 가장 거대한 군사시설이라고도하고
우크라이나군은 365일 24시간 공황상태라는거냐?ㅋㅋㅋㅋㅋㅋㅋ
5월 9일에 총공세할가능성이 있다고 하던데 사실인듯...작년추석때 하르키우탈환처럼 헤르손주 전역이나 크림반도 탈환할지도
독일군한테 열차포 빌려와서 쏴라 - dc App
ㄹㅇ 개간지 포 역사상 쌉간지포 한방에 그냥!
큰거 한방에 비로소 자신들의 처지를 이해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