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ㅇ 다만 독일은 이탈리아 좆망하고 노르망디 상륙 이후로 서부 전선 밀려나는 거 보면서 체감이라도 하는 이들은 많았는데. 일본은 정부나 군부의 직간접적 관계있는 인사들 위주로만 눈치채고 대부분의 일본인들은 철저한 통제땜에 이상하다 느껴도 잘은 파악 못하는 분위기였던 걸로 기억함.
익명(49.169)2023-04-30 14:47:00
ㅇㅇ
그러니까 일제는 자폭시작하고 나치는 학살을 더 본격화 했잖음
익명(mbtiq)2023-04-30 14:44:00
눈치빠른애 수준이 아니라 국가 지도층급은 이미 다 알았지 뭐
익명(sksmsskqle0205)2023-04-30 14:47:00
답글
히틀러 암살시도도 히틀러 죽이고 어케 종전해보자 하면서 벌인건데
익명(sksmsskqle0205)2023-04-30 14:48:00
이탈리아 항복이 43년 말인것만 봐도 뭐
익명(botcgn8krh4z)2023-04-30 14:48:00
세상돌아가는걸 모르는 사람들도 눈치채기 시작할때임
독일은 바그리티온작전으로 동유럽까지 내주고 있었고
일본은 레이테만해전으로 함대가 증발했으니까
44년이면 망각은 사실상 확정적으로 잡혔지.
당대인들도 눈치챘음?
ㅇㅇ 다만 독일은 이탈리아 좆망하고 노르망디 상륙 이후로 서부 전선 밀려나는 거 보면서 체감이라도 하는 이들은 많았는데. 일본은 정부나 군부의 직간접적 관계있는 인사들 위주로만 눈치채고 대부분의 일본인들은 철저한 통제땜에 이상하다 느껴도 잘은 파악 못하는 분위기였던 걸로 기억함.
ㅇㅇ 그러니까 일제는 자폭시작하고 나치는 학살을 더 본격화 했잖음
눈치빠른애 수준이 아니라 국가 지도층급은 이미 다 알았지 뭐
히틀러 암살시도도 히틀러 죽이고 어케 종전해보자 하면서 벌인건데
이탈리아 항복이 43년 말인것만 봐도 뭐
세상돌아가는걸 모르는 사람들도 눈치채기 시작할때임 독일은 바그리티온작전으로 동유럽까지 내주고 있었고 일본은 레이테만해전으로 함대가 증발했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