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도법 말 나왔으니까 하는 말인데, VR 사용하는 시뮬레이션 가상공간 훈련으로 상당히 효과얻을 수 있는 게 독도법, 좌표따기 일 거 같음.
엄청 다양한 여러가지 지형에 여기저기 랜덤으로 떨궈가며 지도에서 자기 위치 찾고 특정지점으로 이동하는 연습을 짧은 시간 내에 많이 해볼 수 있으니까.
물론 실제 현실에서 훈련하는 것 만큼은 안되겠지만
그냥 책만 보고 공부한다음 덜렁 산 속에 떨구는 것 보다 VR 시뮬레이션으로 익숙해진 다음에 현장에 떨구고 훈련 시키는 게 훨씬 효과 좋겠잖느냐 싶음.
길도 못찾을듯 ㅋㅋㅋㅋ
그 디지털장비로 지도 받아볼수 있는 장비가 PRE인데...
국군에 그런장비가 없다는 이야기가 아니라 보급/사용 문제 ㅇㅅㅇ;
독도법 말 나왔으니까 하는 말인데, VR 사용하는 시뮬레이션 가상공간 훈련으로 상당히 효과얻을 수 있는 게 독도법, 좌표따기 일 거 같음. 엄청 다양한 여러가지 지형에 여기저기 랜덤으로 떨궈가며 지도에서 자기 위치 찾고 특정지점으로 이동하는 연습을 짧은 시간 내에 많이 해볼 수 있으니까. 물론 실제 현실에서 훈련하는 것 만큼은 안되겠지만 그냥 책만 보고 공부한다음 덜렁 산 속에 떨구는 것 보다 VR 시뮬레이션으로 익숙해진 다음에 현장에 떨구고 훈련 시키는 게 훨씬 효과 좋겠잖느냐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