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람로 입장 전 출입문 찍은 것.
들어가자마자 히총통과 나치깃발이 반겨주시고
2차대전 영국 앵글리아 지방에 위치했던 브리핑룸 재현한곳.
여기서 해설사와 영상으로 미8공군의 2차 세계대전 폭격위주로 이야기 해줌
내부 브리핑 실. 화질 안좋네...
오른쪽 지도의 붉은 선이 폭격루트. 처음에 어디 포인트 하나 찍고 나서 실제 폭격지점으로 이동하고, 귀환루트에도 포인트 하나 있드라.
이 룸 말고 2군데 더 영상실이 있어서, 폭격브리핑, 정비사들 이야기, 비행탑승인원들의 삶 이야기 등등 해줌.
2천대 비행전력 중에 1/3 정도의 인원이 격추되서 포로가 되거나 죽었다고 함.
25회 비행횟수 채우면 복귀하는 걸 막판에 늘려버리는 바람에 정말 많이들 빡쳤었다고...
저 사진의 붉은 색 티셔츠 할아버지가 해설사.
이 박물관의 최고 전시품은 B17E형 플라잉 포트리스 City of Savannah.
현존 15대 실물기체 중 하나 이고, 그 중 유일하게 모든 터렛이 다 동작 가능하다고 함.
연료 넣으면 띄울 수는 있는데 스미소니언에서 구매할 당시의 조건에 비행금지가 있어서 안띄울 거라고 함.
옆에 있던 귀여운 지프.
역시나 귀여운 모터바이크. 요건 가지고 싶다.
이 사진이 여기있네. 그나마 구도가 잘 찍힌....
하부 터렛. 사진 상 밑에 등을 대고 앉아서 시야와 총구는 전방방향인 듯.
혼자 기념이 아니고 글 올리려고 하니 느끼는데 사진 좀 공들여 찍을 걸 하는 후회가 드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