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부 어찌 할줄 모르니까 노력타령 정신력 타령하는 거 아니냐.

헬스 배우러 갔는데 어찌하는지는 안 가르쳐 주고
"죽을 각오로 필사적으로 노력하고 정신력으로 버티면 몸짱된다"
라고 하는 거 아니냐.

요즘 세상에 저런 트레이너 있으면 당장 돌팔이로 소문나서 매장 당한다.

일본군의 정신력 타령도 체계적인 훈련법을 모르는 무능한 지휘관이라서 무식한 소리를 했다는 것이 중론이고.
근데 부모가 자식한테 노력하라고 닥달하는 건 아직도 개소리 취급을 안 당한단 말이지.

부모가 공부할 줄 모르니까 저런 개소리를 씨부리는건데 아직도 저걸 부모의 사랑이라고 착각하는 멍청한 애들이 많음.
노력 정신력 타령하는 애들은 다 돌팔이임.
본인이 할줄 모른니까 저러는 거.

본인이 할 쥴 모른다=본인도 공부 못한다=본인도 대충 살았다.


헬스든 뭐든 할줄 아는 사람들은 어찌 하는지 방법을 가르쳐주지 노력 정신력 타령 같은 거 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