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방의 애매모호한 지원으로는 만족 못해서 중국에 접촉한걸로 해석해야됨? 아니면 단순 허례허식으러 봐야되나? 요즘 중국이 정신차렸는지 중동이나 아프리카에 중재자 역할 하고 나서던데 괜히 중국 영향력 넓어지는거 아닌가 걱정되네
러시아 지원해봤자 재미보긴 어렵지 않겠냐는 구애의 춤
좆시아 대놓고 돕기는 부담스럽게 만드려는거지
어차피 효과가 있어도 그만 없어도 그만 식으로 생각할걸
짱개하고 완전히 척질것도 아니고 푸틴 좀 압박하기 위해 짱개하고 대화야 해볼 수 있지
전쟁 중재자라는 감투 하나 던져줌으로써 러시아 군사지원을 망설이도록 시도하는 거라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