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3년 파리협정으로 미국이 전쟁에서 발빼고
북베트남-남베트남 사이의 일련의 평화협정이 맺어지지만
누가봐도 깨질거라 봤고
실제로도 2년뒤
어느정도 재정비를 마친 북베트남이 전격 재침공을 단행해서
끝장냈던 것 처럼 말이야.
일대일로 비교하기에는 사정이 너무 많이 다르기 한데 그래도 한 번 쯤은 생각해볼만 하지 않나 싶기도 하고
북베트남-남베트남 사이의 일련의 평화협정이 맺어지지만
누가봐도 깨질거라 봤고
실제로도 2년뒤
어느정도 재정비를 마친 북베트남이 전격 재침공을 단행해서
끝장냈던 것 처럼 말이야.
일대일로 비교하기에는 사정이 너무 많이 다르기 한데 그래도 한 번 쯤은 생각해볼만 하지 않나 싶기도 하고
북베트남이 협정을 안 지킨 건 미군이 발을 뺴서 뭐라고 할 놈이 없었기 때문인데 루시는 적이 주변에 너무 많지 않음?
북베트남을 우크라로 보는 거지 남베트남을 도네츠크나 루한스크로 보고 미국을 루스로 보고 어쨌든 북베가 목표 달성하고 이겼으니까
그때는 남베트남이 워낙 막장이었고 미군도 완전히 발 뺀 수준이었다만 우크라이나는 그정도로 완전히 발뺄 느낌은 아니긴 해
우크라랑 남베트남 비교는 양심이 없는 수준인데
남베트남은 우크라가 아니라 도네츠크나 루한스크 그 쪽애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