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드 체르노빌 3화 보니
부패된 시체랑 모습이 똑같아지던데..
숨만 붙어있지..
시체만도 못하지..
차라리 시체가 나을듯...시체는 아프진 않자나
무섭
방사능 대량피폭되면 디엔에이가 조각나서 세포가 죽으면 새로 만들어지질 않음. 다시말해 사람이 서서히 분해된다고 할까. 분해되는 동안 얼마나 살아있을지는 케바케일테고
시체만도 못하지..
차라리 시체가 나을듯...시체는 아프진 않자나
무섭
방사능 대량피폭되면 디엔에이가 조각나서 세포가 죽으면 새로 만들어지질 않음. 다시말해 사람이 서서히 분해된다고 할까. 분해되는 동안 얼마나 살아있을지는 케바케일테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