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르플 2급 준비하느라 내 작문 교정해줄 사람 하나 필요해서

한 4년만에 다시 깔았는데 진짜 그냥 러시아 여자가 넘쳐나네.

옛날에는 남자도 꽤 많았는데 지금은 그냥 전멸수준.

재밌는건 이 여자들 자기 타임라인에 글쓰는거 보면 

우리 러시아 잘한다 짝짝짝 수준은 아니더라도

마치 아무 일 없는 것 처럼 오늘은 극장에 가서 ~~를 봤어요,

오늘은 꽃 구경을 했어요 이러는데 뭔가 지금 우크라이나서 일어나는 상황이랑 너무 괴리감 들어보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