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은 정치의 연장선이란 클라우제비츠의 말에 비추어 보면
자신의 주장을 그 어느 누구에게도 납득시키지 못 했고
소프트파워로 자신의 대열을 따르도록 압박할 국력도 없는
그저 강소국이란 증명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