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볼 때 말이야, 러시아가 제안하는 '휴전'은 '서방을 물러나게 하기 위한 속임수' 라고 봐.
에스토니아군 사단장 : 에스토니아의 탄약고는 가득 차야 한다.2023년 03월 10일 23시 45분 EDF division chief: Estonia's ammunition stocks need to
gall.dcinside.com
실제로 나토 가입국이자 반러국가인 에스토니아 에서는, 이런 식으로
팔름 소장 : "이 전쟁은 단순히 푸틴의 전쟁이 아니라, 러시아 전국민의 전쟁이다. (러시아인) 4명 중 3명은 전쟁을 지지한다. 러시아의 전략도 실패한 게 아니다. 우크라이나 영토의 상당 부분을 점령했다.”
“분쟁 동결(frozen conflict : 휴전협정 등이 당사자가 만족할만큼 체결되지 못해서 언제든 분쟁이 재발할 수 있는 상태)은 러시아가 취할 또 하나의 모자 속 깃털(feather in its cap : 사냥감을 사냥할 때마다 깃털을 추가하는, 일종의 성취를 기념하는 장식)이 될 것이다. 몰도바에서도 뭔가 일어나기 시작했다.”
"러시아 연방은 전쟁을 계속하기에 충분한 준비금을 보유하고 있다. 국가예산의 3분의 1이 투입되고 있다. 서방은 스스로의 행동으로 전쟁을 확대(esclate)할 수 없다. 하지만 러시아는 자기 자신의 생각(wisdom)과 의지(will)로 전쟁을 확대하고 있다. 러시아는 우릴 신경쓸 필요가 없다.”
"한가지 어려운 점을 지적하겠다. 우크라이나의 춘계 공세가 전쟁의 돌파구로 이어질 것이라 희망할 이유가 없다. 물론 몇 차례 승리(victories)가 있을 테지만, 우크라이나가 올 봄 군사적 승리를 거두리라 기대할 이유가 없다."
"전장의 변화는 우크라이나의 행보에 달려있지 않다. 중요한 변화는 푸틴 및 그 측근들이 이 전쟁을 바라보는 방식, 즉 그들의 마음 속에서 일어나야 한다."
"러시아 연방은 우크라이나의 저항을 과소평가했지만, 그들의 전략적 목표는 변하지 않았다. 우크라이나는 지도에서 지워져야 한다는 것이다. 우크라이나 전쟁의 끝은 확실히 보이지 않다. 러시아는 엄청난 양의 자원을 투입할 준비가 되어 있다. 이미 10만여명이 그곳에서 목숨을 잃었지만, 러시아는 여전히 이길 수 있다고 믿고 있다.”
팔름 소장에 따르면, 우크라이나는 2023년 최근에 생산된 미사일의 공격을 받았다. 즉, 완전히 새로생산된 미사일이다. "그러한 미사일은 더 이상 정밀하지 않지만 치명적인 우월성은 사라지지 않는다. 러시아는 계속해서 더 많은 전차를 가져오고, 3대 중 1대를 (새로) 작동하는 전차로 만들어낸다. 러시아는 여전히 수만 발의 미사일과 수십만 발의 로켓을 보유하고 있다"고 팔름 소장은 전했다.
'러시아는 전쟁을 지속할 수 있으며, 휴전 협정 이후 다시 침공할 것이다' 라고 함.
그래서 서방이 무리하게 휴전을 강요하면 러시아의 '휴전 함정'에 빠지는 것 이라고 봐.
이 '휴전 함정'을 피하기 위해서는
1. 상호방위조약
2. 군사적-경제적 대폭 지원
이 2가지를 실행해야 해.
러시아의 물자 생산량이 형편없어.
그러나, 우크라이나에서 서방이 빠지면 우크라이나 쪽이 더 형편없어.
상호방위조약을 체결해 수십년간 우크라이나에 대한 러시아의 군사 도발에 일일히 대응해 줘야 한다고 봐.
또한 군사적-경제적 대폭 지원으로 우크라이나가 납득할만한 또 다른 승리를 만들어줘야 한다고 봐.
우리나라처럼 스스로 맞서 싸울 수 있는 나라로 만들어야 해. 우크라이나를.
그게 아닌 휴전 협정은 우크라이나 포기 협정과 같아.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