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 지작사령관 전동진 대장이 건강 악화로 물러나고강신철 중장(현 합참 작전본부장)이 대장으로 진급함과 동시에 새로운 지작사령관이 될 예정얼마전에 북한 무인기 발표하고 사과했던 그 사람임특이사항으로는 군단장 경험이 없다는 점이 있음
저정도 올라가는 사람은 해당 없는 이야기지만 우리 국군 야전 도는것보다 참모 위주로 돈 사람이 올라가는 비중이 점점 커지는 것 같음. 장교들이 야전을 기피하고 필수 야전 보직 정도만 채운 후 참모만 돌다가 라인타서 진급하는게 이젠 코스가 된건가?
야전 지휘관 스타일 장교들은 사단장이든 군단장이든 밑에 병사 한명 사고 나서 죽는 순간 최소 경고장/운나쁘면 보직대기 처리 당하면서 승진 후보에서 밀리니까 밑에 관리할 병사 없는 본부/사령부 참모 오래 했던 사람들이 진급 하는거지
그건 아는데 그렇게 참모생활만 평생 한 군인이 실전적이고 일선에서 어떤일이 벌어지는지 제대로 알고있냐 이거지. 그런 사람들에게 군인들 목숨을 맡기는게 맞나 싶은거야
군번줄 차고있네 ㅋㅋ - dc App
원래 4성 달려면 소대장부터 군단장까지 지휘관보직 전부 다 해야한다고 들었는데 이게 깨지는건가?
"이순신" 할지도 모름 - dc App
그거 알아? 패튼도 전쟁중이니까 영웅이지 전쟁 아니었으면 그냥 똥별1이었음
젤렌스키도 전쟁터지고 보인 행동때문에 영웅시 되는거지 전쟁 없었으면 아는거 없는 개그맨이었고
이준 전 국방부 장관이 군단장 경력없이 1군 사령관이랑 국방부장관 했었음 물론 하나회 숙청으로 중장 진급 6개월만에 초고속으로 승진한 특이 케이스
와 나 군생활할때 사단장이었는데 그립읍니다...
괜찮은 양반이었음? - dc App
ㅇ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