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 70~80명을 취사병 2명과 취사지원 2명, 간혹오는 아주머니분이 해결했던터라

식사의 질은 보장되었음

나름 영양가있는 질식사를 한것

하조대에서 라면끓여다가 남은 고순튀랑 먹기도하고 밤에 주먹밥 만들어주기도 했던터라 군대짬밥이 가장 맛있었던 추억이기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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