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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역군인·이공계 끌어온다…대만 겨누고 몸 불리는 중국군중국이 지난 1일 퇴역군인의 재입대를 허용하고 이공계 대학생을 중점 징집할 수 있도록 개정한 ‘징병공작조례’의 시행에 들어갔다. 3일 중도성향의 대만 연합보에 따르면 중국의 징병조례 개정안은 기존에 입대 나이 제한을 뒀던 것을 없애고 퇴역 군인의 재입대를 허용해 원래 부대로 돌아가거나 이전 임무를 수행하기 쉽게 했다. 앞서 지난달 13일 중국 당 기관지 인민일보는 이번 개정안 전문을 게재하며 1면 기사를 통해 "평시와 전시를 연결하며(平戰銜接·평전함접), 빠르고 높은 효율의 징병 업무 시스템 구축에 힘을 썼다"며 "군대 병력 자원을 보충과 비축하고, 국방과 강대한 군대를 공고하게 건설하기 위한 강력한 제도적 보장을 제공했다"고 평가했다.dcnewsj.joins.com


중교계급으로 중국 해군사령부 참모직위에 있던 모 중령 피셜:


병과 부사관은 하루 종일 세뇌당하는 중. 그런데 세뇌 약발이 잘 안먹힌다고 함.


위관~교관급 장교는 승진 기회를 얻기 위해 전쟁을 원하는 중


장관급 장교는 어렵게 얻은 장군 직위를 잃기 싫어서 전쟁을 하기 싫어하는 중


민간인들은 콩산당 서슬이 시퍼레서 관망하고 있지만 전쟁을 원하지 않는 중


어 모전구렴야나 십정신이 본격적으로 사고 일으킬 때가 바로 이 중견 그룹일 때가 아닌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