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na.co.kr/view/AKR20220918026000074


인니에 많은 니켈이 프랑스 영토 누벨칼레도니(태평양에 있음)에 많음. 심지어 누벨칼레도니 쪽이 더 고품질임.


기타 자원과 잠재적 시장도 아프리카를 이용하면 될 듯.


아프리카에서 프랑스의 영향력이 은근히 큼.


프랑스 입장에서도 혼자선 아프리카 영향력 뻗치는데 한계가 있는데 인도태평양까지 해야 하니까


한국과 프랑스는 힘을 합치자.


태평양에서 5세대 개량 물라매가 김치 드골 항모에서 날아다니는 모습을 보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