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기
- 수리온 이전 알루에트 부터 프랑스 기술력 굉장히 높고 솔직히 김치 디파이언트 할 때 수출 생각하면 프랑스랑 같이 협력하는 게 좋음.
- 영국 이탈리아 AW도 있는 데 프랑스는 아에 엔진까지 모두 조달할 수 있으니까. 프랑스도 찐빠가 나긴 하지만 2위는 맞잖아.
재래식 디젤 잠수함
- 우리보다 당연히 우수하고 원잠을 빼더라도 스코르펜급의 성능은 충분히 209 따위는 이겼고 214급 수출에 제동을 검. 호주 사업 망했지만 재래식 잠수함 추가 수출이 언제나 가능한 국가이고 지금 노르웨이 - 독일 연합에 대응하는 파트너쉽 가능하지 않을 까 싶다.
항모
- 개인적으로 싫어하지만 결국 물라매 까지 까면 걍 김치 FANG 밖에 답 없다. 당연히 영국쪽 자동화 시스템은 매력적이지만 사실상 FANG의 축소형으로 형제가 될 수 있을 거고 인도 판매 노려보자.
미사일 방어 체계
- L-SAM 협력해서 프랑스랑 해외 판매 시도해보는 거 어떨 까 싶다. 신궁을 대체할 차세대 휴대용 지대공 미사일(스팅어 후속 경쟁)을 제안 할 수도 있을 거고.
가장 중요한 핵심사항을 왜 빼는 거임?
핵잠 말하는 거? 그거 쉽게 되겠나?
차세대 전투기도 같이 할수있지
FCAS는 독일에 제동이 걸릴 수 있기 때문에 중동이랑 아시아 수출용으로 제품군 하나가 필요하다면 KF-XX를 할 때 엔진 채택하는 방법도 있겠지.
프랑스가 독일한테 제동걸릴일없음 저번합의에 프랑스에 의한 fcas중동아시아지역 판매권 보장받음 ㅇ
FANG이 아니라 PA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