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는 cctv,ivs를 공급하는 업체로 중국산 백도어를 심고 공급하는것이고

다른 하나는 관광객인척 현지 답사

또다른 하나는 포섭된 사람을 낚시 시켜 현장에 둘러보는거고

미인계를 쓰면 서핑하다가 실수인척 군인들 있는 초소앞에서 떡치면서 주시하는거고

감시자산의 실태를 조사하기 위해 일부러 거유비키니녀를 투입해서 능동적인지 수동적인지 파악할수 있음

쓰고보니 소설같노
실제로 일터졌긴했다ㅋㅋㅋ



나도 전역하고 직접가서 민간인 신분으로 훝어보니 견적잡히더라


칼하나만 든 중국특전사가 초소내 중대원을 싸그리 몰살하는건 일도 아님.

이미 입증된 현장을 봤으니까 할수있음

이미 뚫렸을수도 있으니 침공초기에 상황실에서 농성하거나 기밀파기에 주력해야할수도 있음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