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리터리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사람들이 전쟁을 안 하는 길은 없을까? 라는 선한 마음으로 역사나 정치학이나 찾아보고 읽어보게 되었는데
얼핏 들은 이야기보다 실상은 더 끔찍하기 그지없었고 되려 이러니까 치고 박고 전쟁이나 하지; 하면서 실망하게 됨
근왜군 미안..
밀리터리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사람들이 전쟁을 안 하는 길은 없을까? 라는 선한 마음으로 역사나 정치학이나 찾아보고 읽어보게 되었는데
얼핏 들은 이야기보다 실상은 더 끔찍하기 그지없었고 되려 이러니까 치고 박고 전쟁이나 하지; 하면서 실망하게 됨
근왜군 미안..
그걸 배워서 어떻게 더 나아질깔 생각해야지 좆같노 하고 주저앉아버리면
개인 수준으로 할 수 있는 게 있나 싶어서 좌절하게 됨 이런 것 보다 내 인생 챙기기 바쁘기도 하고
역사의 맥락을 읽는법이나 예측할수 있는 사례를 배워간다 치면 없는것만도 아님
사실 역사에서든 전쟁에서든 먼저 인간을 봐야 하는 게 맞음. 사람들이 빠심이나 취미로만 접근하다 보니 인간을 보지 않을 뿐이지.....
개씹창에서 개좆같다 수준으로 그나마 발전한것
모든 사람들이 평화롭게 살려고 했으면 전쟁을 떠나서 그냥 스킨컬러나 종교분쟁 같은것들 자체가 없었을거임 결국에 개인은 개인의 욕심을 집단은 집단의 욕심을 챙기게 되어있고 뭐 존나 큰 짱돌이 우주에서 날아온다거나 외계인이 쳐들어오는거 아닌 이상 온 인간들이 평화롭게 사는 날은 없을거임 당장 우-러 전에 집중되어 있지만 우러전 이전에도 그 이후로 새로 생긴 분쟁지역도 있는걸
인문학이야말로 쓰레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