明을 예로 들면

우리야 '밝을 (명)'으로서 한 자에서 음 or 뜻으로서 사용법이 두 가지지만
쟤들은 글자 한 자를 뜻 표기로서만 쓴 거잖아
즉 우리야 明 자에 대해 '밝다'는 우리말과  '명'이라는 글자음이 따로 있으나
쟤들은, 중국어에서 [Ming] 발음이 '밝다'는 의미라고
따라서 쟤들이 스스로 국호를 明이라 함은
우리의 경우 우리나라를 스스로.
'밝음(明)' 혹은 '큰 밝은 나라(大明國)'이라 함과 같지 않나
하여 외국어/글자니 이상하지 않은 것이 아닌가 하는 ㅋㅋ


같은 맥락에서 이름 또한 결국 유럽이건 중국, 일본, 인디오 막론
결국 음이 아니라 훈으로서 구성된 게 시초 아닌가 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