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 전에 허리 문제로 큰 병원에 가니까
뭔 약을 줘서 처방전대로 반년인가 꾸준히 먹었는데
나중에 알고보니 통증을 약화시켜주는 대신 오래 먹으면 간이 씹창나는 독한약이였던거야.
이후 입원하고 존나 치료하고 (진짜 죽을뻔 했는지 나랑 형 입양보낼 곳 알아보기까지 했댔음)
쌩고생 다 한 다음부턴 한의원만 간대.
뭔 약을 줘서 처방전대로 반년인가 꾸준히 먹었는데
나중에 알고보니 통증을 약화시켜주는 대신 오래 먹으면 간이 씹창나는 독한약이였던거야.
이후 입원하고 존나 치료하고 (진짜 죽을뻔 했는지 나랑 형 입양보낼 곳 알아보기까지 했댔음)
쌩고생 다 한 다음부턴 한의원만 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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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도 먹고 침도 맞는데 맞고와서 더아프다고 하는게 일상임
스탈린 얘기임?
수염은 좀 있지
애초에 의사가 꾸준히 먹으라고 했을리가 없을거 같은데
........;; 왜 한의원이 대안이냐 간 박살내는데는 한의원이 전문인데....
한약은 거르지 않을까 - dc App
한약은 간 더 조질텐데
허리를 치료하는 약은 없음. 진통 완화하는 것밖에 못함
모든 약이 간이랑 신장에 무리주는 거라 간이랑 신장이 악화되면 더이상 약도 못 쓰는거 맞음 근데 한의원도 칵테일 요법으로 때우는 거라 속도만 느리지 씹창내는건 똑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