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T 군수분야 국장이 인터뷰에서 사전 25대분량에 자주포가 테스트를 마치고 인수준비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친구는 또 계약에따라 L&T는 인도 정부의 'Make in India' 정책에 맞춰 50% 이상을 인도 자체에서 생산한 부품으로 채울예정이라고 다시 확인했습니다.